연애하면서 느끼는 여자 권태기 증상

연애를 하면서, 각자 사정이 있겠지만 오늘은 연애하면서 느낄 수 있는 여자 권태기 증상에 대해 말해보겠다. 일반적으로 사람이 싫어지는건 쉽지 않다. 사귀고 나서,

사람이 싫어진다는건 보통 처음에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거나 도덕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서야 거의 없다.

그런데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 연애를 시작하면 오래가지 못할 경우, 본인 스스로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.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연애할 때 여자가 느끼는 권태기 증상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겠다.
다음과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, 빠르게 눈치채고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겠다.

1. 연애할 때 다른 커플과 비교할 때

연애 초기에는 매일같이 설렜는데, 시간이 갈 수록 다른 커플과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진다.
다른 커플은 무엇을 했는데.. 우리는 맨날 이런것만 하네..등 남자친구의 기분보다는 본인이 먼저가 된다.

 

2. 대표적인 스킨십 거부

스킨십을 하는 횟수가 줄어들며, 손잡는 것 또한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한다.
아니면 핑계를 대면서, 친구처럼 길을 걷는 경우가 생긴다.

 

3. 연락자체가 서로 늦어질 수 밖에 없다.

가끔 연락을 저녁에 하는 커플이 많다. 그러다보면 시간이 늦게 되고, 귀찮아서 연락을 다음으로 미룰때가 있는데, 문제는 다음날 여자도 카톡을 하지 않는다. 한두번은 상관없지만, 반복될 경우, 문제가 있으며, 위험신호라고 할 수 있겠다.

 

4. 사소한거에도 짜증을 많이 낸다.

평소에 이해심도 많고 배려도 잘해주던 여자친구가 사소한거에도 짜증을 많이 낸다. 적극적인 여자 같은경우는 짜증을 내면서 본인이 먼저 연락하고 싶을 때 한다고 애기를 하거나,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숙제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다.

 

5. 할 말이 없고, 지루함을 느낀다.

정상적인 커플 같은 경우는, 할 말이 없다면 스킨십을 많이 한다. 하지만 문제가 있을 경우 서로 스마트폰만 보고 있고 아무말이 없다. 오래된 커플일 때 나올 수 있지만,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. 스스로 불편하다고 느끼면서, 한숨까지 쉴 때가 있다. 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의욕감도 없다.

 

막상 여자쪽에서 헤어지자고 하면, 남자쪽에서 놀란마음에 붙잡는 경우가 많다. 하지만 여자들은 사귀고 나면 단칼에 헤어지자고 하지
않는다. 이런 현상이 반복되고, 권태기를 빠르게 눈치챘다면,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게 충분히 노력할 필요성이 있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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